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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의 감정이 옳아!

유치원 앞에서 울먹이는 두 아이와 그 곁에 두 엄마가 있습니다.


한 엄마는 말합니다.

"갑자기 왜 그래? 울지마! 괜찮아."


다른 엄마는 말합니다.

"엄마랑 헤어지는 거 같아서 갑자기 슬퍼졌어?

그래~ 그렇게 느낄 수 있어. 네가 느끼는 감정이 다 맞아."


아이의 감정을 무시하고, 차단하고, 억압하는 엄마와

아이의 감정을 공감하고, 수용하고, 인정해 주는 엄마


나는 아이에게 어떤 엄마일까요?


감정에는 옳고 그름이 없습니다.

아이가 어떤 감정이든 충분히 느끼고

흘려 보낼 수 있도록 해주세요.


그저 아이에게

너의 감정이 옳다고, 충분히 느껴도 괜찮다고 말해주세요.

그거면 아이는 충분하니까요. ^^






제 두 번째 유튜브 영상이에요. ^^

첫 영상을 만들고 저항이 너무 심해서~ 2주가 지나서야 만들었네요. ㅎㅎ

많이 쏴랑해 주세요♡ 감사합니다♡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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