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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어

동물 똥 만드는 영어놀이 하나... ^^

지달리셧슴껴?ㅎㅎ

헉..암두 안지달렸다고라고? 

안올리니 자극안줘서 덜 부담되더라고라고라? 

흠..어쩌나...올리까..말까...ㅎㅎ 


오늘껀 너무나 친근한 책인디요....^^ 

The story of the little mole~ 

한글판...누가 내머리에 똥쌌어?입니다.




이책은 쌍둥이 어릴 때 한글판도 많이 읽어줬는데 

책 너덜너덜하리만큼 애들 좋아했지요.






좀 더 색다르게 보여주고 싶어서 일부러 팝업책으로 샀어요.

페이퍼보다 쪼매치 더 비싸다는..ㅡ.ㅡ 

근디 이런 책은 글밥이 많기때매(알고보면 같은말 계속 반복~^^) 

시작하는 애들에게는 좋을 듯합니다.

지들이 조작하면서 하나하나 집중할 수 있는 점이 장점.






지가 자주 쓰는 OHP필름용지를 이번에두 사용했어요. 

문구점가면 한장에 200원. 걍 투명한 비닐용지입니다.

책표지에 올려놓구 유성매직으로 아이들에게 직접 따라그리고 색칠하게.. 

이런 작업 무쟈게 좋아들함돠. 






손잡이 붙여서 들고서 역할놀이하면 됩니당.

두녀석 스따~일이 묻어납니다요. 

사진에는 없는데 놀이할 때는 두더지머리에 찰흙 약간떼어서 

똥모양으로 붙여주는 센~쓰^^ (넘 마이 붙이면 필름용지 뒤집어짐돠.ㅎㅎ)






책에 나오는 각각의 동물들을 지가 직접 그렸슴돠. 

걍 도화지에 죽죽 그리는데 생각보다 진도 잘 나가서 20분만에 해치웠슴돠. 

애들은 지가 그려주는거 잘라주니 옆에서 코팅하고....자주하니 손발이 척척.^^ 






역할놀이하면서 직접 똥을 하나씩 표현해봤슴돠. 

말똥: 키위로..(이거하고 하두 두두둑 떨어뜨려서 결국 놀이하고 못먹고버렸슴) 

돼지똥: 머스타드와 겨자를 섞어서...뻑뻑하게..

(일단 원래 냄새나는 설정이지만도 겨자향이 독해서다들 알아서들 코를 막더만요) 

염소똥: 새알 초코렛 

비둘기똥: 하얀색 물감 

토끼똥: 까만콩 

소똥: 이거이 ...맹그느라 냉장고 날짜지난 소스란 소스는 

다 꺼내서 섞는디....돼지보다 약간질퍽하게. 

소똥만드는거 보고는 호기심공주 예지는 그날 이후 냉장고에 소스들 자주 꺼냄돠. 

그덕에 날짜 지난 소스 마이 해결(?)했슴돠.ㅡ.ㅡ






재환이가 모델해줬네요.^^ 

놀때는 사실 사진 못찍슴돠. 노느라 잊어뿌리고.. 

놀았는지 좀 된듯한데...

어찌 바로 "Did you do this on my head?" 나와서 깜짝 놀랐슴돠. 

역시...놀이의 힘은 강하다.!!!!! 






요즘 글자에두 눈길을 좀 주는지라.. 

일케 자주 나오는 문장을 주방벽에 붙여놓구 

오며 가며 읽어주리라~ 하면서 다짐하지만...붙여놓기만 한듯... 

아주 뜬금없이 읽어볼려는 의지를 보임돠. 

(아니..읽슴돠...책내용 외워서 ....그러다가 자연스레..읽더만요) 

읽기는 아직두 한줄짜리에서 머무는중....

냅다 달려들지않아서 걍 내비둡니다. 

할 때되면 자연스럽게 하리라...믿으면서리... 



이상 오늘도 짜다라 큰 도움은 안되겠지만..살짝쿵 자극드리고 감돠.^^ 

뭣이라? 오늘건 넘 쉽다고라고라?? 

꼭 해보시길..아이들 잼나서 뒤로 넘어감돠...^^ 

이 가을 다들... 행복하시길.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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